[보도자료 / 정보성 세무 아티클 (광고 포함)] 기사 송출일: 2026년 8월 1일

카센터 및 오토바이 정비업 사업자 필수 세무 지침: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와 간이·일반 과세유형 선택

작성자: 이민우 회계사 (정평세무컨설팅)
TAX PRESS RELEASE
카센터 정비소 및 오토바이 정비업 사업자를 위한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 규정 및 간이과세자 전환 세무 가이드
자동차 카센터, 1·2급 종합정비업체 및 오토바이·이륜차 정비소 사업자는 시승·견인·고객 대차용 차량의 '업무용 승용차 경비 인정(운행기록부 작성 시 최대 1,500만 원 손금)' 규정과 연 매출 1억 4천만 원 미만 기준의 간이과세자 적용 여부가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산정의 핵심입니다. 차량 경비 인정 수칙과 과세유형 비교를 정밀 설명합니다.

1. 정비소 업무용·고객대차용 승용차 감가상각비(연 800만 원) 및 유류비·수리비 경비 인정 한도

정비소 보유 업무용 승용차는 차량 1대당 감가상각비 연간 800만 원, 유류비·보험료·자동차세·수리비 등 유지비용 포함 총 1,500만 원까지 운행기록부 작성 없이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1,500만 원을 초과하여 손금 인정받으려면 국세청 양식의 '업무용 승용차 운행기록부'를 작성하여 정비 수리, 부품 수급, 고객 대차 등 업무 사용 비율을 입증해야 합니다. 정비업 특성상 고객 대차용 차량은 승용차 비용 감가상각 한도 적용 배제 대상(운시 차량 등) 해당 여부를 정밀 검토해야 합니다.

2. 정비업 간이과세자(연 매출 1억 4천만 원 미만) vs 일반과세자 세부담 장단점 및 세금계산서 발급

정비업 개인사업자는 연간 매출액 1억 4,000만 원 미만일 경우 간이과세자가 적용되어 부가가치세율(정비업 부가가치율 반영 2~4% 수준) 부담이 대폭 줄어듭니다. 다만, 연 매출 8,000만 원 이상~1억 4,000만 원 미만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가 적용됩니다. 정비소 초기 리프트·진단 장비 투자로 매입 세금계산서 유입이 많아 부가가치세 전액 환급을 원하거나 법인 차량 정비 B2B 거래가 많은 경우 '간이과세 포기 신고서'를 제출하여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정평세무컨설팅 맞춤 솔루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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